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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배상 신체감정] 족관절 - 낙상사고

법무법인 송천 19.02.01 09:47 조회 116




▣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가족들과 오랜만에 외식을 하고, 음식점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나오다가

그만 음식점 입구 계단에서 미끄러져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낙상사고로 발목을 다쳤는데, 음식점 주인도 건물주도, 그 누구도 의뢰인이 혼자 실수로 넘어진 것이라며 손해를 배상하지 않겠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결국 의뢰인은 손해를 배상받고자 법무법인 송천 보험소송 지원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 신체감정 : 족관절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하면 그 손해액을 특정하기 위하여 신체감정을 하게 됩니다.

법무법인 송천은 신체감정 신청시 감정의가 이 사건 사고에 대하여 잘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의뢰인은 노동능력상실률 14%, 한시 3년 장해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 결론 : 낙상사고 손해배상 받음

신체감정이 이루어졌다고 소송이 모두 받아들여 지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방에게 과실이 있었다는 것도 입증을 해야합니다.

이 사건은 피고가 배상을 할 수 없다고 하여 진행 된 건인데요, 법무법인 송천 보험소송 지원센터의 섬세한 소송진행결과,

피고의 과실 및 의뢰인의 손해를 인정받고, 의뢰인은 피고로부터 손해를 배상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