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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상 인용사례] 대동맥박리 요양급여 및 휴업급여

법무법인 송천 19.02.01 10:00 조회 54




대동맥 박리[ aortic dissection]란,

대동맥 혈관 내부 파열로 인하여 대동맥 혈관벽이 찢어져서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의뢰인은 제조업에 종사하던 근로자입니다.

어느날 아침 극심한 흉통을 느끼고 쓰러져 직장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인근병원을 찾게 되었는데,

대동맥 박리여서 큰병원에서 수술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급하게 수술한 후에 병증으로 인해 하반신이 마비되어 움직일 수 없게 되었는데, 정작 회사에서는

업무상 재해가 아니므로 산재처리를 하기 힘들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낙심한 의뢰인은 간절한 마음으로 법무법인 송천을 찾아 와 산재신청을 위임하였습니다.

대전지역에서 일하던 의뢰인이었는데, 집 가까이 부터 시작하여 여러 곳을 돌아다녔지만 선뜻 일을 진행해주겠다는 곳이 없었다고 합니다.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법무법인 송천은 의뢰인의 직장생활, 업무, 평소상태, 질병의 구체적 내용 등 심도깊은 조사 및 연구를 통해 신청계획을 세우고,





의사소견을 받아 신청서 제출하고,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참석하여 의견을 제시하는 등 열심으로 뛰어

결국,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의뢰인에게 발생한 대동맥 박리가 업무상 질병에 해당한다

는 결정을 받았습니다.